고려아연(주) 온산제련소,
사랑의 삼계탕 나눔
7.18 (목) / 울산적십자 맛나눔터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소장 이준용)는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울주군지구협의회(회장 이금조)와 함께, 18일 지역사회 취약계층 430가구를 위한 500만 원 상당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어려운 이웃들이 더운 여름을 이겨내고 잘 지낼 수 있도록 응원하고자 500만 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은 이순걸 울주군수, 최길영 울주군의장, 신진우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부장, 채종성 울산적십자사 회장, 윤춘애 적십자 봉사회 울산시협의회 회장, 이금조 적십자봉사회 울주군지구협의회장 및 소속 봉사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봉사원들은 울산적십자 맛나눔터에서 총 430가구를 위한 삼계탕과 김치를 만들었으며, 조리가 끝난 후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하며 음식을 전달해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신진우 부장은 "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기 위해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후원했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사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금조 적십자 봉사회 울주군지구협의회 회장은 “해마다 복지사각지대에 처해있는 이웃을 위해 후원해주시고 함께 해주시는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도 울주군지구협의회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