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탕으로 행복을 나눠요“
사랑나눔적십자봉사회 삼계탕 나눔 봉사
7.17(수) / 1층 맛나눔터
대한적십자사 사랑나눔봉사회(회장 명미자)는 17일, 울산적십자 1층 맛나눔터에서 초복을 맞이하여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에는 소속 봉사원 16명이 참여하여 어려운 이웃들이 여름의 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줄 수 있도록 삼계탕을 제작하였고, 울산 중구지역 취약계층 120가구에게 직접 전달하였다.
명미자 사랑나눔적십자봉사회장은 ”이번에 제작한 삼계탕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란다.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봉사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사랑나눔봉사회는 꾸준한 헌혈캠페인 뿐만 아니라 환경정화 봉사활동, 제빵봉사 및 급식봉사 등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