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적십자봉사회
단호박죽 나눔 봉사활동
7.16(화) / 울산적십자사
초아적십자봉사회(회장 손정화)는 16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단호박죽 나눔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1층 맛나눔터에서 진행했다.
초아적십자봉사회 소속 봉사원들이 직접 단호박죽 250인분을 제작하여 직접 전달하였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운 여름을 보낼 수 있는 힘을 전했다.
손정화 초아적십자봉사회장은 “더운 여름에 이웃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단호박죽을 제작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된 계층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초아적십자봉사회는 단호박죽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지원, 세탁봉사활동, 밑반찬 나눔활동, 환경정화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