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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울산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북구지구협의회, 장애인과 함께하는 바다체험

배포일 :
2024.07.17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북구지구협의회,

장애인과 함께하는 바다체험

7.15(월) / 북구 신명바닷가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북구지구협의회(회장 황수진)는 15일, 북구 신명바닷가에서 장애인과 함께하는 바다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북구청 지원사업인 이번 바다체험 프로그램은 장애인의 사회성과 활동성을 길러주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태연재활원 학생 60명과 적십자봉사회 북구지구협의회 소속 봉사원 60명이 참여하였다. 적십자 봉사원들은 학생들과 함께 손을 잡고 바닷가를 걸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다가오는 바닷물에 몸을 담그며 소중한 추억과 함께 감각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황수진 적십자봉사회 북구지구협의회장은 “오늘 바다체험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작은 감각을 기르고 좋은 기억을 가져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적십자봉사회 북구지구협의회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제빵·세탁·반찬나눔 봉사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재난 발생시 복구 및 이재민 구호활동도 적극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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