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과 함께 든든한 여름나기”
적십자봉사회 울주군지구협의회, 삼계탕 나눔
7.15(월) / 중부종합사회복지관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울주군지구협의회(회장 이금조)는 15일, 중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더운 날씨가 지속되는 만큼 날씨에 취약한 이웃들이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진행하였으며, 중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0만원을 후원하여 기획되었다. 이날 울주군지구협의회 소속 봉사원들이 직접 삼계탕과 밑반찬을 제작하여 취약계층 80가구에 지원했다.
이금조 적십자봉사회 울주군지구협의회장은 “삼계탕 봉사활동으로 어려운 이웃과 더위를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지원해준 중부종합사회복지관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더운 날씨에도 봉사활동에 참여해 준 봉사원들에게도 감사하다.”고 활동소감을 전했다.
한편 적십자 봉사회 울주군지구협의회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제빵·세탁·반찬나눔 봉사활동은 물론 떡국나눔, 김장행사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재난 발생 시 복구작업 및 이재민 구호활동도 적극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