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수암봉사회
‘결연세대 및 취약계층 삼계탕 나눔행사’
7.12(금) / 울산적십자사 1층 맛나눔터
대한적십자사 수암봉사회(회장 최미현)는 12일, 울산적십자사 1층 맛나눔터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전달할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금일 진행된 봉사활동은 더위에 취약한 이웃들이 건강한 여름나기를 할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수암봉사회 소속 봉사원 20명은 직접 삼계탕을 만들어 120가구에 전달했다.
최미현 수암봉사회장은 “더운 여름에 든든한 삼계탕 한 끼 드시고 조금이나마 힘을 내셨으면 하는 마음에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됐다. 우리 봉사원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모여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어 고맙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