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해뜨는봉사회,
사랑의 제빵봉사활동
7.10(수) / 빵나눔터
‘해뜨는적십자봉사회(회장 차미정)은 10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기 위한 사랑의 제빵봉사활동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1층 빵나눔터에서 진행했다.
제빵봉사활동에서 소속 봉사회 15명이 함께 제작한 카스테라·머핀 각 100세트는 남구지역 결연세대 및 복지시설 등에 전달하였으며, 이웃들에게 소소한 간식을 제공하며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차미정 해뜨는적십자봉사회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봉사활동을 통해 교류하고 있다. 봉사원들이 함께 제작한 빵들이 조금이나마 일상에 즐거움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