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남구지구협의회
2차 운영회의 개최
7.5(금) / 울산적십자사 3층 강당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남구지구협의회(회장 김희숙)는 5일, 울산적십자사 3층 강당에서 남구지구협의회 및 소속 단위봉사회 임원 36명이 참여한 가운데 2차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운영회의를 통해 지구협의회 및 소속 단위봉사회 사업보고, 재무보고, 주요안건 협의, 그리고 사무국 공지사항 안내 등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그 동안의 활동을 점검하고 향후의 활동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희숙 적십자 봉사회 남구지구협의회장은 “이번 운영회의를 통해 각 봉사원들이 생각하는 봉사활동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조합하여 제정비하고 더 발전된 봉사단체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남구지구협의회는 팥죽나눔행사, 시각장애 어르신들을 위한 효잔치, 시민들을 대상으로 헌혈캠페인 등을 개최하였으며, 재난 발생 시 구호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많은 도움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