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뒷통구이,
적십자 ‘마음이 따뜻한 사업장’ 참여
7.4(목) / 언양읍
울산 울주군 언양읍에 위치한 ‘88뒷통구이’(대표 최우규)은 4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의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마음이 따뜻한 사업장’ 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최우규 대표는 “가게를 운영하다 보니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 대신 정기 기부를 하게 되었다. 꾸준히 참여해서 지역사회 기부문화에 동참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의 ‘마음이 따뜻한 사업장’ 캠페인은 지역 내 위기가정의 생계, 주거, 의료지원 등 긴급한 지원과 다양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법인 및 사업자가 참여하는 정기후원 캠페인이다.
(문의 대한적십자사울산광역시지사 전화 052-210-9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