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장마철 대비 긴급구호물자 점검
6.27(목) / 울산적십자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는 27일, 다가오는 장마철을 대비하여 재난 발생 시 이재민들을 대상으로 구호활동을 펼칠 수 있는 긴급구호물자 점검을 실시했다.
적십자 구호물자는 긴급구호품과 비상식량세트 총 428박스가 비축되어 있으며, 긴급구호품에는 담요, 운동복, 생필품세트 그리고 비상식량세트에는 즉석밥, 김, 라면, 김치 등 식품류가 포함되어 있다.
허정구 울산적십자사 사무처장은 “대한적십자사는 재난관리책임기관 및 긴급구조지원기관으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 울산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재난이 발생할 경우, 이재민에게 바로 지급할 수 있는 긴급구호물자를 점검했다.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재난에 항상 대비하여 도움을 줄 수 있는 울산적십자사가 되겠다.”고 전했다.
대한적십자사는 「대한적십자사 조직법」,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재해구호법」 등에 근거하여 재난관리책임기관 및 긴급구조지원기관으로써 재난을 최소화하고 이재민의 구호하기 위한 구호물품을 비치하고 재난구호봉사단을 운영하여 재난에 대비하고 있다. 또한 필요 시 이재민들을 위해 이동세탁 및 급식봉사활동과 재난심리회복지원 등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