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동구지구협의회
밑반찬 봉사활동
6.19(수) / 울산적십자사 맛나눔터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동구지구협의회(회장 송연정)는 19일, 울산적십자사 1층 맛나눔터에서 동구지구협의회 소속 봉사원 13명이 참여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한 끼 식사를 통해 건강한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봉사원들은 돼지불고기, 오이소박이 등을 제작하여 동구 결연세대 35가구에 직접 전달해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였다.
송연정 동구지구협의회 회장은 “든든한 식사를 통해 몸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는 마음에 봉사원들과 제작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와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동구지구협의회는 아프간 특별기여자 가족들의 정착 지원 및 북한이탈주민 지원사업 그리고 환경정화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