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네 부산밀면,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 사업장’ 캠페인 참여
6.13(목) / 범서읍
‘정가네 부산밀면’(대표 김기연)은 13일,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 사업장’ 캠페인에 참여했다. ‘씀씀이가 바른 사업장’ 캠페인은 복지사각지대의 위기가정과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기후원 프로그램이다.
‘정가네 부산밀면’은 생계, 의료, 주거 등 각각의 위기 상황에 놓여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울산 지역 내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씀씀이가 바른 사업장’ 캠페인에 동참했다.
김기연 정가네 부산밀면 대표는 “정가네 부산밀면을 운영하는 대표로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우리 지역사회 행복을 위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 꾸준히 캠페인에 참여해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