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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울산

울산적십자 RCY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에코프렌즈 활동

배포일 :
2024.06.14

울산적십자 RCY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에코프렌즈 활동


6.13(목) / 울산대학교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는 13일 무거천 일대에서 울산지역 RCY 연합 50명이 모여 지역사회의 환경을 지키고 환경보호 캠페인을 알리고자 에코프렌즈 활동을 진행했다.

RCY 에코프렌즈는 울산지역에서의 환경정화와 캠페인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진행되는 활동이다. RCY대학연합 회원들은 무거천 일대에서 길거리 쓰레기를 수거하고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시민들을 대상으로 환경보호를 알리는 활동을 수행했다.

활동에 참여한 RCY 회원은 “무심코 버리는 쓰레기들이 쌓여서 환경이 오염되고 깨끗하지 않은 지역사회가 되어간다고 생각한다. 이번 우리 RCY 에코프렌즈 활동이 쾌적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활동소감을 전했다.

한편 울산지역의 대학RCY는 울산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 춘해보건대학교, 유니스트, 한국폴리텍대 울산캠퍼스 등 총 3,000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해외봉사활동, 농촌 봉사활동, 체육대회, 에코프렌즈 활동, 제빵봉사활동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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