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교직원 대상 응급처치 교육
6.12(수) / 명촌초등학교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는 명촌초등학교에서 교직원 80여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응급처치 교육은 학교 보건법에 근거한 교직원 대상 필수 교육이며, 교육 내용으로는 심폐소생술 방법·AED 사용법 및 그 외 응급처치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하재철 응급처치강사봉사회 강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교직원분들이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안전교육기관으로, 매년 약 2만 여명의 울산시민들을 대상으로 응급처치교육 · 수상안전교육 등 다양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대한적십자사 안전교육 관련 문의는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홈페이지나 유선전화(052-210-9533)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