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중구지구협의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밑반찬 봉사
6.11(화) / 울산적십자사 1층 맛나눔터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중구지구협의회(회장 신용일)는 11일, 울산적십자사 조리실에서 중구지구협의회 소속 봉사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구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밑반찬 지원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어려운 형편으로 제대로 된 식사가 어려운 이웃들이 더운 여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진행했다. 봉사원들은 돈육불고기, 메추리알 장조림을 제작하였으며 중구 취약계층 36가구에게 직접 전달하여 따뜻한 마음을 주고받았다.
신용일 중구지구협의회 회장은 “규칙적인 식습관으로 건강을 챙기실 수 있도록 꾸준히 반찬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봉사원들이 직접 제작해서 가져다드리는 반찬들이 생활하시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라고 활동소감을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중구지구협의회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제빵·세탁·반찬나눔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학성경로식당’운영을 통해 어버이날 행사 등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재난 발생 시 구호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