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뜨는적십자봉사회,
지역사회 어르신 300명에 급식봉사
6.10(월) / 도산노인복지관
해뜨는적십자봉사회(회장 차미정)는 10일, 도산노인복지관에서 해뜨는 적십자봉사회원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급식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어르신들이 건강한 한 끼 식사를 통해 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전달드리고자 진행하였으며, 봉사원들은 만두와 김치 그리고 미역줄기볶음,김치찌개를 제작하여 총 300여명에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하였다.
차미정 해뜨는적십자봉사회장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 만큼, 어르신들이 지치지 않고 힘내시길 바라는 마음에 급식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해뜨는적십자봉사회는 급식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제빵봉사활동, 사랑의 김치전달, 겨울나기 선물 전달 등 어려운 이웃에게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