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나눔, 한가득 행복’
병영새마을금고 제빵봉사활동
6.4(화) / 울산적십자 빵나눔터
따뜻한 나눔 실천으로 행복 가득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기업이 있다.
병영새마을금고(이사장 강신대)는 4일,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 위치한 빵나눔터에서 강신대 이사장을 포함한 ESG봉사단 10명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제빵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제빵봉사활동은 카스테라 150개를 제작하였으며, 평화·한마음 주간보호센터에 전달하였다.
강신대 병영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제빵봉사활동을 통해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병영새마을금고는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등 사회공헌활동을 널리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병영새마을금고는 제빵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이웃돕기 김장김치 전달,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전달, 학교발전기금 지원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활동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