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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울산

독거노인가구 2세대, 집수리 봉사활동으로 안락한 보금자리 마련

배포일 :
2024.06.10

독거노인가구 2세대,

집수리 봉사활동으로 안락한 보금자리 마련


6.5(수) / 울산 중구 및 울주군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기업체지구협의회와 남구의 태광비둘기봉사회는 6월 5일 울산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가구 2세대를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기업체지구협의회 및 태광비둘기봉사회 소속 봉사원 20명이 진행한 집수리 봉사활동은 독거노인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만들기 위해 시행됐다.

먼저 중구에 위치한 가구에는 주택의 외부 및 담장에 벗겨진 페인트를 보수하였고, 울주에 위치한 가구는 몸이 불편한 노인가구의 편의를 위해 좌식변기를 교체하였다.

이현욱 기업체지구협의회장은 “독거노인 가구나 취약가구가 단독으로 사는 집을 보면, 오랫동안 보수활동을 하지 않아 안전하지 않은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경우를 빈번하게 볼 수 있다.” 며 “계속해서 취약계층들이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것이다.”고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기업체지구협의회는 울산에서 직장을 다니는 직장인들이 모여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 2001년에 창단한 봉사회로써, 주로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환경정화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매년 적십자희망나눔성금도 전달하는 등 아낌없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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