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약국,
울산적십자사 ‘황금도시락’ 캠페인 참여
5.30 (목) / 달동
울산 남구 달동에 위치한 ‘경희약국’(대표 최지혜)은 30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의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황금도시락’ 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최지혜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을 제대로 챙기지 못하고 힘든 상황에 놓인 분들이 많다는 소식을 듣고,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어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적십자사의 ‘황금도시락’ 캠페인은 지역 내 결식아동에게 따뜻한 한 끼를 지원하기 위해 법인 및 사업자가 참여하는 정기후원 캠페인이다.
(문의 대한적십자사울산광역시지사 전화 052-210-9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