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닭갈비,
대한적십자사 ‘마음이 따뜻한 사업장’ 캠페인 참여
5.29(수) / 산하동
울산 북구 산하동에 위치한 ‘우미닭갈비’(대표 김광일)은 29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의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마음이 따뜻한 사업장’ 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광일 대표는 “경제가 안좋아지면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이웃들이 많아지는 것을 들었다.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에 후원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의 ‘마음이 따뜻한 사업장’ 캠페인은 지역 내 위기가정의 생계, 주거, 의료지원 등 긴급한 지원과 다양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법인 및 사업자가 참여하는 정기후원 캠페인이다.
(문의 대한적십자사울산광역시지사 전화 052-210-9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