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치매파트너’ 교육 진행
5.28(화) / 울산적십자사 3층 강당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는 28일, 울산적십자사 3층 강당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에 진행한 치매파트너 교육은 치매환자와 치매환자 가족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사회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치매이해·예방활동으로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이어진 치매 파트너 서약을 통해 울산적십자사가 치매예방 및 치매 바르게 알기 캠페인 등을 선도적으로 전개하며 지역사회 동반자로서 역할을 수행하기로 다짐했다.
허정구 울산적십자사 사무처장은 “이번 교육을 진행하며 얻은 역량을 활용하여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사회적으로 소외되지 않도록 임직원 모두가 합심하여 인도주의 사업을 펼칠 것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