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울산유기동물보호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5.17(금) / 울산적십자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와 울산유기동물보호센터(센터장 조구래)는 17일, 반려동물 복지사업과 기타 지역사회 내 인도주의 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반려동물 복지사업과 기타 지역사회 인도주의 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 협조 등 희망찬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활동에 적극 협력하여 더욱 따뜻한 울산을 함께 만들어가는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
협약식에 참가한 허정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사무처장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 많아지며 동물복지사업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울산유기동물보호센터와 앞으로의 동물복지사업의 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전했으며,
조구래 울산유기동물보호센터장은 “먼저 반려동물 복지사업에 관심을 가져주신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 적십자사와 함께 서로 협력하여 다양한 동물복지사업과 인도주의 사업을 함께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