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울산 위기가정 6가구에 긴급지원 결정
5.17(금) / 울산적십자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는 17일,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2024년도 제 7차 희망풍차 긴급지원 솔루션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대한적십자사의 ‘희망풍차 긴급지원’은 갑작스런 위기상황에 빠졌으나 정부 복지정책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의 위기가정을 발굴하여 맞춤형 지원을 실시하는 지원사업으로, 솔루션실무위원회는 행정복지센터·교육지원청 등 지역사회로부터 추천받은 대상자를 심의하여 지원여부 및 지원금액을 결정하는 회의이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솔루션실무위원회를 통해 위기가구 6가구에게 1,647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하였으며, 2024년 4월 현재 총 62가구에게 1억 2233만원 맞춤형 긴급지원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