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삼산동 위기가정에 긴급지원금 전달
5.16(목) / 삼산동 행정복지센터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은 16일, 삼산동의 위기가구(1가구)에 360만원의 긴급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긴급지원 대상자는 의료사고로 인해 장애를 얻어 장기입원 중인 자녀를 돌보는 한부모 가정으로서, 최근 무릎 수술까지 받으며 일을 하기 어려워 경제적 위기를 맞아 적십자의 ‘위기가정 긴급지원사업’ 대상자로 추천됐다. 울산적십자사는 심의위원회를 거친 후 해당 가구에 지원을 위해 360만원을 전달하게 되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의 『희망풍차 위기가정 긴급지원』 사업은 울산의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위기가정을 상시 발굴하여 생계, 주거, 의료, 교육 분야의 맞춤형 지원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