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초등학교 RCY 단원,
스승의 날 기념 사제동행 제빵봉사활동
5.14(화) / 울산지사 빵나눔터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는 14일, RCY단원 및 지도교사 11명이 울산적십자사 1층 빵나눔터에서 제빵봉사활동을 실시했다.
RCY 제정 제 61회 스승의날을 기념하여 시행한 이번 사제동행 제빵봉사활동은 도산초등학교가 참여하였다. 제빵봉사활동 전 RCY단원들을 대상으로 스승의 날 유래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빵 종류인 마들렌 300개를 제작하여 포장한 후 담당 지도교사에게 감사인사와 함께 전달하는 등 따뜻한 시간을 보내었다.
RCY 단원들은 “스승의 날에 대해 설명을 듣고 나서 제빵봉사활동을 하니 더욱 더 의미가 있었다. 선생님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만들었는데, 선생님들에게 잘 전달이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적십자사에서 운영 중인 RCY(Red Cross Youth)는 범세계적 청소년단체로,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적십자운동에 참여하는 활동이다. 울산적십자사 RCY는 이번 제빵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3·1절 기념식 봉사활동, 해외봉사활동, 환경정화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 중이며, 현재 울산적십자사는 105개교와 결단하여 약 5,000여명의 단원들이 활동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