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중앙동 위기가정에 긴급지원 진행
5.13(월) / 중앙동행정복지센터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은 13일, 중앙동의 위기가구(1가구)에 480만원의 긴급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긴급지원 대상자는 자녀 2명을 홀로 양육하는 법정한부모가정으로 일용직 수입으로 컨테이너 형식의 집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재개발 지역으로 선정됨에 따라 퇴거 위기를 맞아 적십자의 ‘위기가정 긴급지원사업’ 대상자로 추천됐다. 울산적십자사는 심의위원회를 거친 후 해당 가구에 지원을 위해 480만원을 전달하게 되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개인, 기업, 단체 등에서 기부하는 적십자회비와 지선·마을버스협의회의 후원 및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희망풍차 위기가정 긴급지원』 사업을 진행하면서 울산의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위기가정을 상시 발굴하여 생계, 주거, 의료, 교육 분야의 맞춤형 지원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