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남구지구협의회
밑반찬 봉사활동 진행
5.13(월) / 울산적십자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남구지구협의회(회장 김희숙)는 13일, 울산적십자사 1층 맛나눔터에서 남구지구협의회 소속 봉사원 9명이 참여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취약계층의 한 끼 식사를 통해 건강한 생활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봉사원들은 떡볶이, 돼지고기 볶음, 물김치 등을 제작하여 35가구에 직접 전달해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였다.
김희숙 남구지구협의회 회장은 “색다른 반찬으로 즐기실 수 있도록 떡볶이를 주 메뉴로 제작하게 되었다. 전달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적십자 봉사회 남구지구협의회는 팥죽나눔행사, 시각장애 어르신들을 위한 효잔치, 시민들을 대상으로 헌혈캠페인 등을 개최하였으며, 재난 발생 시 구호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많은 도움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