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자선바자회 개최
5.10(금) / 울산적십자사 대강당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위원장 이기영)는 10일 자문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광역시지사 대강당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자선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자문위원들이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기탁한 물품에 대한 자선바자회를 개최하여 저렴하게 판매하였으며 수익금 724만원은 위기가정, 고령노인, 취약아동청소년, 이주민가구 등 지역 내 취약계층 맞춤지원에 사용된다.
이기영 위원장은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돕자는 마음으로 많은 분들이 자선바자회에 와주셔서 감사드리며, 자선바자회를 운영에 참여한 위원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 앞으로도 울산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은 다양한 행사를 통해 어려운 가정을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울산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의 바자회는 2009년부터 시행되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하였다. 또한 울산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은 26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선물주머니 전달 뿐 아니라 정기회의를 통해 울산지역의 취약계층을 돕고 봉사활동을 지원하는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아낌없는 후원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