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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멕시카나, ‘서울사랑ON 캠페인’으로 강동구에 따뜻한 치킨 나눔

배포일 :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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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이하 서울지사)는 19일 서울 강동구 강동나눔터에서 멕시카나치킨과 함께 ‘서울사랑ON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치킨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강동구 지역 내 △희망풍차 결연 70세대 △저소득 어르신 밑반찬 지원 66세대 △가가호호 온기나눔 22세대 등 취약계층 158세대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물품 및 밑반찬 지원과 안부 확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적십자봉사원들은 결연세대를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치매 어르신과 고독사 위험가구, 취약계층 아동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을 살피며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 이번 나눔에서는 멕시카나치킨이 푸드트럭을 통해 마련한 치킨 180박스를 세대수를 고혀하여 취약계층 158세대에 각각 전달했다. 특히 밑반찬 지원 대상 어르신들에게는 치킨과 함께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밑반찬도 전달해 따뜻한 식사를 지원했다.


▢ 이돌이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강동구협의회 회장은 “결연세대를 방문하다 보면 아이들이 치킨을 먹고 싶다는 이야기를 종종 한다. 하지만 봉사원들이 직접 치킨을 만들어 줄 수는 없어 늘 마음에 남았다”며 “이번에 멕시카나치킨이 푸드트럭까지 지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치킨을 받고 환하게 웃을 이웃들의 모습을 생각하면 봉사원들도 행복하다”고 말했다.


▢ 최준영 멕시카나치킨 부사장은 “치킨 한 상자가 이웃들의 어려움을 모두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치킨을 먹고 싶다는 작은 바람만큼은 들어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와 함께 ‘서울사랑ON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서울사랑ON 캠페인’을 통해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지원하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정서적 돌봄을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남동봉사관 강동나눔터는 2018년부터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밑반찬 지원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매주 월요일 적십자봉사원들이 밑반찬을 준비해 결연세대에 전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약 500세대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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