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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취약계층 220가구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지원

배포일 :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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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과 함께 지난 9월 17일부터 10월 2일까지 서울지역 취약계층 220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홀몸어르신과 조손가정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명절 준비를 돕고, 전통시장 이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결연가정을 중심으로 선정됐다.


▢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의 후원으로 마련된 온누리상품권은 서울지역 취약계층 220가구에 전달됐다. 대상자들은 각 지역 전통시장에서 식료품과 생활용품 등 명절에 필요한 물품을 직접 구매했다.


▢ 특히 이번 사업은 정해진 물품을 일괄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이 아니라, 대상자가 각 가정에 필요한 물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가구별 필요에 맞는 명절 준비를 돕는 동시에 전통시장 이용도 함께 지원했다.


▢ 한국예탁결제원과 대한적십자사는 지난 2011년부터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한국예탁결제원 본사가 부산으로 이전한 이후인 2015년부터는 설에는 부산, 추석에는 서울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로 16년째를 맞았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권영규 회장은 “오랜 기간 지역사회 이웃들의 명절을 함께해 주신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에 감사드린다”며 “대한적십자사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인도주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한국예탁결제원과 대한적십자사는 2011년부터 전통시장 장보기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명절 준비를 지원해 왔으며,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지역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도 함께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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