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9월 21일 캠코양재타워에서 캠코 서울동부지역본부(본부장 김기덕)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이번 기부금은 취약계층의 일상생활 지원을 위한 희망채움 키트 제작 및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법률구조공단 서울중앙지부 회생교육 참여자, 서초구 소재 지역아동센터 아동 취약계층, 쉬었음 청년 일자리 교육 참여자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특히 이번 사업은 캠코 서울동부지역본부와 대한법률구조공단 서울중앙지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간 협력을 통해 추진되며, 기관별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 아울러 캠코 서울동부지역본부는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의 교육 및 행사 진행 시 활용할 수 있도록 강습장 공간을 제공하는 등 향후에도 양 기관 간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 최은진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남동봉사관장은“한국자산관리공사 서울동부지역본부, 대한법률구조공단 서울중앙지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남동봉사관이 가진 인프라와 역량이 합쳐진다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큰 시너지가 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재난구호, 사회봉사, 안전교육,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