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8월 11일, 지사 1층에서 NH농협은행 서울본부와 함께 청소년 체험형 학교폭력 예방교육 ‘학교야, 웃자!’를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전달식은 NH농협은행 서울본부의 후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건강하고 건전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과 허혜숙 서울지사 사무처장, 홍현주 NH농협은행 서울시교육청금고지점장, 김형석 NH 농협은행 서울본부 현장지원단장을 비롯해 장보원 서울시교육청 장학사, 일선 학교 RCY 지도교사 등 10여 명이 참석해 뜻을 모았다.
▢ 전달된 기부금은 적십자사 서울지사의 핵심 교육 사업인 ‘학교야, 웃자!’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본 프로그램은 지난 7월, 7개교에서 888명을 대상으로 한 1차 교육 실시에 이어 오는 11월까지 추가로 40개교 13,000여명 학생에게 교육을 진행한다.
▢ NH농협은행 변성한 서울본부장을 대신해 참석한 서울시교육청지점 홍현주 지점장은 "금차 후원이 폭력없는 학교를 만드는 일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울시교육금고 은행으로서 교육과 관련된 사회공헌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은 "NH농협은행 서울본부의 소중한 나눔 덕분에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예방 중심의 교육을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기부금 전달뿐만 아니라 서울시교육청의 학교폭력 예방교육 정책 공유 및 학교 선생님과 현장 강사들의 생생한 소리를 청취하는 시간도 함께 진행되며 사업의 실효성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