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곡3·화곡8·방화2봉사회,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새 출발
강서구 관내 행정동 전 단위봉사회 결성 완료
※ 사진: 서울 강서구청에서 강서구 3개 적십자봉사회 합동 결성식이 개최됐다. 사진은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왼쪽 두 번째), 진교훈 강서구청장(가운데), 박성호 강서구의회 의장(오른쪽 두 번째), 김정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강서구협의회장(왼쪽 세 번째) 및 신규 봉사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11월 19일(수) 서울 강서구청에서 강서구 3개(화곡3·화곡8·방화2) 적십자봉사회 합동 결성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결성식에는 박명림(화곡3봉사회), 유영관(화곡8봉사회), 홍은희(방화2봉사회) 회장을 비롯한 신규 봉사원 42명이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다짐했다.
▢ 행사에는 진교훈 강서구청장, 박성호 강서구의회 의장,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 허연호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위원장, 박명숙 서울시협의회 회장 등 90여 명이 참석해 3개 봉사회의 출범을 축하했다.
▢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결성된 세 봉사회가 지역사회 안에서 따뜻한 손길로 인도주의 정신을 실천해 주시길 기대한다”며 “강서구 전역에 적십자의 나눔이 퍼져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만들어가자”고 격려했다.
▢ 김정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강서구협의회 회장은 “화곡3, 화곡8, 방화2 봉사회의 결성으로 강서구협의회의 봉사 조직이 완비됐다”며 “적십자의 이름으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지역사회에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이번 결성식을 통해 강서구 전체 20개 동에 적십자봉사회가 모두 구성되며, 더욱 많은 지역 주민들에게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을 알릴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는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내 재난구호, 취약계층 지원, 헌혈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사업을 통해 홀몸어르신,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이주민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정기적인 지원과 돌봄을 제공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