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등굣길 안전 위해 교통안전 물품 배부 및 안전 수칙 홍보

※ 사진: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대학RCY 회원들이 서울불암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11월 7일(금) 오전 서울 노원구 서울불암초등학교 앞에서 대학적십자회(이하 대학RCY) 회원들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캠페인에는 대학RCY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교통안전 반사카드 600개와 팝업카드를 전달하며 스쿨존 내 안전한 보행 문화를 홍보했다.
▢ 반사카드는 빛을 반사해 어린이의 시인성을 높여주는 안전물품으로, 운전자의 시야 확보를 도와 어린이 보행 중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높이고자 배부됐다.
▢ 캠페인 참여자들은 피켓을 활용해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신호등 지키기”, “횡단보도 좌우 살피기” 등 어린이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박종선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RCY본부장은 “어린이들이 스스로 교통안전을 실천하는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청소년적십자(RCY)는 전 세계 100여 개국 이상에서 활동 중인 청소년 인도주의 단체로, △봉사 △교류 △안전 △이념학습의 4대 목표 아래 청소년 주도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