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 동참
※ 사진: 통로이미지(주)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사진은 기부금 전달식에서 최윤 통로이미지(주) 이사(왼쪽)와 허혜숙 적십자사 서울지사 사무처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통로이미지(주)(대표 이철집)가 국내 위기가정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11월 5일(수) 밝혔다.
▢ 이번 기부금 전달식은 지난 4일(화) 서울 마장동 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진행됐으며, 최윤 통로이미지(주) 이사가 대표로 참석해 허혜숙 적십자사 서울지사 사무처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했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이번에 전달된 성금을 위급한 상황에 놓인 이웃을 돕는 ‘위기가정 긴급지원’ 및 ‘희망풍차 결연지원’ 프로그램 등에 사용해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 허혜숙 사무처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는 통로이미지(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이 도움이 절실한 분들에게 투명하고 신속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철집 통로이미지(주) 대표는 “어려운 상황에 처한 가정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통로이미지가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며, 모두가 더 따뜻하게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한편, 디지털 이미지 콘텐츠 전문기업인 통로이미지(주)는 독거노인 지원, 코로나19 위기가정 지원, 우크라이나 난민 및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복구 지원, 재난안전센터 구축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대한적십자사에 누적 1억 원이 넘는 기부금을 전달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