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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부회장 이·취임식 개최

배포일 :
2025.12.05

박종근 부회장 취임 및 장성훈 부회장 이임

※ 사진: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부회장 이·취임식이 개최됐다. 좌측 다섯 번째부터 박종근 부회장, 권영규 회장, 장성훈 부회장. 사진은 단체 촬영 모습.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지사 부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11월 3일(월) 밝혔다.

▢ 지난 10월 31일(금) 서울 마장동 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열린 행사에는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권영규 회장, 이희환 재정감독, 허연호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장, 박명숙 봉사회서울시협의회장, 박희 前 전국대의원, 박평현 강동구후원회 위원장, 이상의 성북후원회 총무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 이날 이임한 장성훈 부회장은 2021년부터 4년간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부회장직을 수행하며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 발전에 헌신했다. 특히 소외계층 지원, 적십자회비 모금,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클럽인 아너스클럽 회원이기도 하다.

▢ 새로 취임한 박종근 부회장은 2002년 대한적십자사 강동구후원회 회원으로 적십자와 인연을 맺고 △강동구후원회 위원장, △대한적십자사 전국대의원,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상임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2018년 아너스클럽 회원으로 가입한 이후 적십자 특별회비 모금, 정기후원자 모집, 재난 성금 등 모금 활동에 앞장서 왔으며 김장 나눔봉사 등 각종 인도주의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지난 10월 적십자사 서울지사 상임위원회에서 부회장으로 선출되어 앞으로 2년간 직무를 수행한다.

▢ 장성훈 이임 부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며 큰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도 서울지사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 박종근 신임 부회장은 “적십자의 나눔과 봉사가 들불처럼 번져 우리 사회 곳곳에 따뜻한 동행이 이어지길 바란다”며 “재난 현장과 위기가정, 그리고 생명을 살리는 곳마다 적십자가 함께 있음을 널리 알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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