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리슨 트랜스미션 기부 소화기로 취약계층 화재예방 지원

※ 사진: (좌) 적십자사 서울지사 북부봉사관에서 ‘출동! 안전반장 캠페인’ 발대식을 진행했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중랑구 지역의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가정용 소화기를 전달하고 화재예방 안전점검을 진행하는 ‘출동! 안전반장’ 캠페인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전개하고 있다고 10월 30일(목) 밝혔다.
▢ 이번 활동은 앨리슨 트랜스미션이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기부한 소화기 119대를 기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적십자사는 10월부터 12월까지 약 2개월간 중랑구 내 취약계층 119세대를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소화기 설치, 사용법 안내 및 가정 내 화재예방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 적십자 중랑구협의회 중랑구 희망풍차 결연봉사원 5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캠페인은 독거어르신 가정의 화재안전 수준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 박정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북부봉사관장은 “겨울철을 앞두고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점검하고 있다”며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망 강화에 함께해준 앨리슨 트랜스미션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지역 내 재난취약계층을 위한 화재예방 및 안전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