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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

코스콤, 대한적십자사 사랑의 제빵 나눔 봉사 동참

배포일 :
2025.12.05

지역 취약계층 60세대에 직접 만든 빵 전달

※ 사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제빵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한 코스콤 임직원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코스콤과 함께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0월 29일(수) 밝혔다.

▢ 코스콤 임직원들은 이날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서부봉사관 빵나눔터에서 피자, 콘브레드, 흑임자 마들렌을 직접 만들었으며, 완성된 빵은 적십자봉사원을 통해 양천구 취약계층 60세대에 전달됐다.

▢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명균 상생협력팀 팀장은 “임직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건강한 간식을 만들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코스콤은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금융 IT 서비스와 자본시장 인프라를 제공하는 금융정보기술 전문기업이다. 지난 2016년부터 임직원 가족 제빵·국수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취약계층 김장 전달, 여성청소년 보건위생용품 지원 등 지속적인 나눔활동에 동참하고 있으며, 2023년에는 누적 기부금 1억 원을 돌파하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법인·단체고액기부클럽(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1억 클럽)’의 11번째 회원이 되었다.

▢ 한편, 적십자사 서울지사의 빵 만들기 나눔 봉사활동은 연중 상시 진행된다. 서울시 내 11개의 적십자사 빵 나눔터를 통해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으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를 통해 자세한 참여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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