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취약계층 40세대에 직접 만든 빵 400여 개 전달
※ 사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제빵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한 ㈜트리엠 임직원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트리엠(대표 김동수)과 함께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수) 밝혔다.
▢ ㈜트리엠 임직원들은 이날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빵나눔터에서 치즈양파식빵과 무화과머핀 400여 개를 직접 굽고 포장했으며, 완성된 빵은 적십자봉사원을 통해 성동구 내 취약계층 40세대에 전달됐다.
▢ 김동수 ㈜트리엠 대표는 “이번 봉사활동은 임직원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컴퓨터 및 LED전광판 제조기업 ㈜트리엠은 지난 2024년 12월부터 대한적십자사 ESG실천기업 캠페인에 동참해 매월 위기가정을 위한 정기적인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 한편, 적십자사 서울지사의 빵 만들기 나눔 봉사활동은 연중 상시 진행된다. 서울시 내 11개의 적십자사 빵 나눔터를 통해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으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를 통해 자세한 참여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