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드림 캠페인’ 통해 지역사회 요식업장 동참 시즌제 먹거리 나눔
- 제2회 에너지드림 캠페인, 끼니공방 돈까스 30인분 취약계층에 전달
※사진(1):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와 강남역클라쓰는 에너지드림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요식업장들의 먹거리를 정기적으로 취약계층에 전달한다. 사진은 강남역클라쓰 회원들과 적십자봉사원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유튜브채널 강남역클라쓰(대표 강혁주)와 함께 지역사회 요식업장들의 동참으로 취약계층에 정기적으로 먹거리를 나누는 ‘에너지드림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8일(목) 밝혔다.
▢ 강남역클라쓰의 제안으로 탄생한 ‘에너지드림 캠페인’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에너지를 나누어 드림(Dream)으로 모두의 꿈을 이루어 나가고자 하는 소망을 담았다.
▢ 서울 강남구 남동봉사관에서 지난 17일(수) 진행된 제2회 에너지드림 캠페인에는 강남역클라쓰 회원과 적십자봉사원 10여명이 모여 강남역클라쓰 회원사인 끼니공방(대표 서성호)의 돈까스 30인분을 포장하여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적십자봉사원이 우리 동네 소상공인들의 후원으로 마련된 먹거리를 홀몸어르신,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등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추가적인 복지서비스와 연결한다는 설명이다.
▢ 시즌제로 운영되는 에너지드림 캠페인은 지난 7월을 시작으로 혹서기인 8월을 제외하고 연말까지 매월 셋째 주에 정기적으로 실시될 계획이다.
▢ 서정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서초구협의회장은 ”많은 식당들의 동참으로 매월 맛있는 음식들을 어르신들과 아이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오늘 정성껏 준비한 돈까스가 건강한 한 끼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서성호 끼니공방 대표는 “추석을 앞두고 정성을 담아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나눔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요식업 자영업자를 위한 유튜브 채널 강남역클라쓰는 비즈니스 컨설팅 온라인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