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을 위한 정기적인 나눔 실천
※ 사진: 단박왕돈까스가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식당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김춘희 대한적십자봉사회 용산지구협의회장, 김원길 단박왕돈까스 대표, 전외숙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용산지구협의회 감사, 박지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서북봉사관장.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단박왕돈까스(대표 김원길)와 ‘씀씀이가 바른식당’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5일(금)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식당’ 캠페인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에 동참한 식당에게 붙여주는 명칭으로, 정기적인 후원금은 국내 위기가정 긴급지원과 취약계층을 위한 통합적인 복지 사각지대 지원에 사용된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용산구에 위치한 식당 ‘단박왕돈까스’를 방문해 씀씀이가 바른식당 명패를 전달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
▢ 김원길 단박왕돈까스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작지만 꾸준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매일 식당을 운영하며 준비하는 한 끼처럼, 이 마음이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온정을 전할 수 있는 식당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 단박왕돈까스는 지난 2015년부터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 전달 · 홀몸어르신 등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돈까스 기부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 ‘씀씀이가 바른식당’ 캠페인에 참여를 원하는 곳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를 통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