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한국대부금융협회 10개 회원사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수해 지원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한국대부금융협회(회장 정성웅)와 희망1자산대부관리, 바로크레디트대부, 에이원대부캐피탈 등 10개 회원사로부터 수해 지원금 2천만 원을 기부받았다고 29일(금) 밝혔다.
▢ 한국대부금융협회와 회원사들의 자발적 동참으로 마련된 이번 성금은 지난 8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서울 은평, 강서, 노원 등 이재민 주거·생계 지원, 구호물품 전달, 피해시설 복구 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 정성웅 한국대부금융협회장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분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피해 주민들이 희망을 되찾아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로 복귀하길 바라며 협회와 회원사들이 작은 힘을 보탰다”고 말했다.
▢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은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을 꾸준히 기부해 오신 한국대부금융협회와 회원사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은 수해 피해가 큰 곳을 우선 선정해 신속하고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한국대부금융협회와 회원사는 지난 10여 년간 재해가 있을 때마다 구호 성금을 모아 지역사회 회복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왔으며, 이번 수재 지원금도 올해 상반기 산불 피해 지원금 5천만 원 기부에 이어 두 번째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