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정기적인 나눔 실천
※ 사진: 대한적십자사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하고 인증 명패를 전달받은 김현중 제니스에이엔에프 대표.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제니스에이엔에프(대표 김현중)와 함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2일(화)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의 바른기업 캠페인은 정기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는 기업이나 사업장에게 붙여주는 명칭으로, 후원금은 위기가정 긴급지원과 취약계층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된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서울시 강동구에 위치한 제니스에이엔에프를 대한적십자사 바른기업으로 인증하고 명패를 전달했다.
▢ 김현중 제니스에이엔에프 대표는 “기업의 역할은 단순히 수익을 창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회와 호흡하며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데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캠페인 참여를 시작으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욱 따뜻한 관심을 기울이고, 물품기부나 지정기부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나눔의 가치를 널리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 지난 2019년 설립한 제니스에이엔에프는 △이벤트 기획, △브랜드 마케팅, △콘텐츠 기획·제작, △플랫폼 비즈니스 등 다양한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자체 브랜드로 돼지국밥 전문 음식점 ‘산동집’, 프리미엄 골프 피팅·레슨 전문점 ‘슈가 골프’, 디지털 전사 전문 업체 ‘위마크’ 등을 운영하고 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참여 문의는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통해 진행할 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