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본현대생명 자원봉사단, 취약계층 120세대 분 삼계탕과 열무김치 제작
- 적십자봉사원, 복지 사각지대 찾아 폭염대비 안부 확인

※ 사진: 푸본현대생명 자원봉사단이 적십자사 서울지사 서부봉사관에서 취약계층에 전해질 삼계탕을 포장하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푸본현대생명이 삼복더위 극복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에 동참했다고 28일(월) 밝혔다.
▢ 푸본현대생명 임직원 자원봉사단과 적십자봉사원들은 서울 양천구 서부봉사관에 모여 취약계층에 전달할 삼계탕과 열무김치를 만들고 떡과 귤을 함께 포장했다.
▢ 이날 푸본현대생명의 기부금으로 마련된 나눔 꾸러미는 적십자봉사원을 통해 서울 영등포와 양천구 내 복지 사각지대 이웃 120세대에 전달됐다. 적십자봉사원은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전파하며 폭염대비 이웃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 최금옥 적십자사봉사회 영등포구협의회장은 “찜통더위와 폭우로 힘든 날들을 보내실 어르신들과 아이들에게 삼계탕 한 그릇을 대접해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올해도 푸본현대생명 직원분들과 함께한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빈손으로 찾아뵙지 않을 수 있어 무척이나 감사하다”고 말했다.
▢ 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무더위 속에서 건강을 챙기기 어려운 소외이웃에게 직원들의 정성을 담긴 삼계탕 한 그릇으로 긍정에너지를 나눌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한편, 푸본현대생명은 전 직원이 참여하는 자원봉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임직원들이 기부하는 금액에 회사가 1:1로 매칭하는 매칭그랜트 제도와 급여 끝전 모으기 등의 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