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취약계층 40세대에 직접 만든 빵 400여개 전달
※ 사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제빵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한 ㈜우분트월드 임직원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우분트월드(대표 이권효)와 함께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화) 밝혔다.
▢ ㈜우분트월드 직원들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송파봉사나눔터에서 옥수수치즈번과 모카머핀 총 400여개를 직접 만들었으며, 완성된 빵은 적십자봉사원을 통해 서울 송파구 취약계층 40세대에 전달했다.
▢ 이권효 ㈜우분트월드 대표는 “어려운 이웃에게 임직원들이 손수 만든 간식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며 세상에 온기를 불어넣고 싶다”고 말했다.
▢ 2014년 설립된 ㈜우분트월드는 일품양평해장국을 비롯해 최근 런칭한 염소탕 전문 브랜드 ‘흑담정’을 운영하며 약 450개 이상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지난 4월부터 국내 취약계층과 긴급 상황에 놓인 위기가정을 지원하는 대한적십자사 ‘ESG실천기업’ 캠페인을 통해 매월 정기 후원에 동참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 한편, 적십자사 서울지사의 빵 만들기 나눔 봉사활동은 연중 상시 진행되며, 서울시 내 11개의 적십자사 빵 나눔터를 통해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