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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

따음회, 대한적십자사 제빵 나눔 봉사 동참

배포일 :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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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나눔 실천하는 ‘따음회’, 제빵봉사로 지역사회 훈훈하게 물들여

– 진영 전 행정안전부 장관 비롯한 용산구 각계 대표 10인, ‘사랑의 빵 나눔’ 행사 성황리 마쳐

※ 사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제빵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한 따음회 회원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용산구를 대표하는 다양한 분야의 인사 10인이 구성한 자원봉사단체 ‘따음회’가 제빵 봉사를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달했다고 22일(화) 밝혔다.

▢ 따음회는 지난 19일 서울 용산봉사나눔터에서 제빵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따음회 회원들은 이날 직접 반죽하고 구운 빵을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전달하며 나눔의 뜻을 되새겼다.

▢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의미를 담은 ‘따음회’는 진영 전 행정안전부 장관을 비롯해 △김영성 (사)YES21청소년재단 이사장, △양금순 동천홍 대표, △박기찬 ㈜현암건설산업 회장, △한태숙 용산문화원 원장(따음회 회장), △김수희 ㈜글로벌유명 대표, △김광석 ㈜예성레더 대표 및 용산구 상공회 회장, △윤미화 에코앤데코 윤미화 대표, △윤종일 연치과 원장, △박우석 ㈜올인닷컴 대표 등 지역 대표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 따음회 관계자는 “우리 이웃 가운데 여전히 힘든 상황에 처한 분들이 많다”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따음회를 결성했다”, “앞으로도 꾸준히 필요한 곳을 찾아가 따뜻한 희망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 앞으로도 따음회는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많은 소외계층과 소통하며, 지속적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 한편, 따음회는 연 4회 정기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찾아가 따뜻한 손길을 전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간호대학 학생들과 함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건강 체크 및 생활 지원 봉사를 펼친 바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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