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어센트, 청소년적십자 RCY 단·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 전파

※ 사진(1): 보이그룹 어센트(ASC2NT)가 적십자사 서울지사 RCY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사진은 왼쪽부터 어센트 효원, 카일, 가람, 제이, 레온.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어센트(ASC2NT)를 청소년적십자(Red Cross Youth, 이하 RCY)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18일(금) 밝혔다.
▢ 서울 마장동 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지난 17일(목) 진행된 위촉식에는 보이그룹 어센트의 멤버 가람, 제이, 레온, 카일, 효원이 참여해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에게 청소년적십자 RCY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받았다.
▢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어센트는 청소년적십자 RCY 단·회원들의 인도주의 활동을 알리고 홍보할 계획이다.
▢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은 “어센트를 8천여 명의 서울지역 RCY 단·회원들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어 기쁘다”며, “한류 전파를 위한 바쁜 일정 속에도 우리 청소년들이 인도주의 가치관을 통해 건강하게 꿈꿀 수 있도록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어센트의 리더 가람은 “RCY는 전 세계 191개국에서 나눔과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국제 청소년 단체라고 들었다”며, “저희도 앞으로 RCY 단원들과 함께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데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 어센트는 지난 5월 청소년적십자 RCY 자원봉사 페스티벌에 축하공연 및 공연료 전액 기부와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김장 나눔 봉사활동에 동참한 바 있다.
▢ 한편, 청소년들에게 적십자 인도주의를 알리는 적십자사 서울지사 RCY 홍보대사 어센트는 세 번째 싱글 앨범 컨버전 파트2 블룸드(Conversion Part.2 BLOOMED)를 오는 24일 발매할 예정이며, 컴백과 동시에 8월 첫 번째 아시아 투어 ‘블룸드’(BLOOMED)를 개최할 예정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