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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한국수출입은행 후원 취약계층 희망 꾸러미 선물

배포일 :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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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출입은행, 물품 지원 위해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2천만 원 기부

- 적십자봉사원, 취약계층 350세대에 도서·영양제 등 전달

※ 사진: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한국수출입은행의 후원으로 취약계층 물품 지원 사업 ‘선물상자 프로젝트’를 전개했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한국수출입은행의 후원으로 취약계층 물품 지원 사업 ‘선물상자 프로젝트’를 실시했다고 17일(목) 밝혔다.

▢ 서울 용산·마포지역 적십자봉사원 30명은 각각 용산·마포봉사나눔터에 모여 책과 영양제, 필기구 및 간식을 포장해 평소 결연을 맺고 정기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350세대에 전달했다.

▢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100세대에는 △자기계발서, △필기구, △비타민, △단백질바 등이 포함된 선물 꾸러미가 전달됐으며, 250세대의 노인취약계층에게는 △치매예방 컬러링북, △색연필, △홍삼 스틱, △유산균 등으로 구성된 선물 꾸러미가 전달됐다.

▢ 이번 나눔활동은 적십자봉사원이 복지 사각지대 어려운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상자로 만들어 전달하며 정서 안정을 도모하고자 기획됐으며, 한국수출입은행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기부금 2천만 원으로 마련됐다.

▢ 최시영 적십자사봉사회 마포구협의회장은 “폭염과 폭우로 올여름 어르신들과 아이들의 안부가 걱정이었다”며, “한국수출입은행의 후원으로 좋은 물품들을 가지고 찾아뵐 수 있어 기쁘다”, “더 자주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 한편, 한국수출입은행은 지난 2001년부터 적십자사에 누적 34억 원 이상을 기부해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30억 클럽’에 이름을 올린바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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