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정기적인 나눔 실천

※ 사진: 김영수 코파데이타 대표가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명패를 전달받았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코파데이타코리아(대표 김영수)와 함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5일(화)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에 동참하는 사업장에 대한 명칭으로, 이번 캠페인 참여를 통해 코파데이타코리아는 대한적십자사에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매월 전달한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코파데이타코리아를 방문해 씀씀이가 바른기업으로 인증하고 명패를 전달했다.
▢ 김영수 코파데이타코리아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기업이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코파데이타는 제조 및 인프라 장비의 엔지니어링과 자동화 운영을 손쉽게 만들어주는 산업 소프트웨어 플랫폼 ‘제논(zenon)’을 제공하고 있다. 기업 본사는 오스트리아에 위치하고 있으며, 총 13개의 지사를 보유하고 있다.
▢ 코파데이타 관계자는 “올해로 12년차를 맞은 한국 지사 코파데이타코리아는 유일한 아시아 지역 지사로 글로벌 지사 중 3위 규모로 평가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사회적 책임과 나눔 경영을 실천할 계획이다”이라고 전했다.
▢ 한편, 씀씀이가 바른기업 인증에 동참을 원하는 사업장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를 통해 자세한 가입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