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강동구후원회가 지역사회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 사진은 전달식에서 관계자들의 기념촬영 모습.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소속 강동구후원회(위원장 박평현)가 지역사회 취약계층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장학금 사업을 실시했다고 15일(화) 밝혔다.
▢ 이번 장학금 사업 규모는 총 2,880만 원으로 올해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3년간 지역사회 취약계층 청소년 8명에게 매월 지급된다. 취약계층 청소년 각 1명에게 360만 원의 학업지원금이 지원되는 셈이다.
▢ 장학금을 받게 되는 청소년은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성실한 학생을 대상으로 강동구 내 주민센터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강동구협의회의 추천으로 구성됐으며, 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 이날 적십자 강동구후원회 선포식에서는 박평현 강동구후원회 위원장을 비롯하여 강동구후원회 14명 임·위원이 참여했다.
▢ 박평현 위원장은 “청소년들에게 강동구후원회의 마음이 전달되어 학생들이 미래를 준비하며 꿈을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대한적십자사의 활동에 힘을 실을 수 있는 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강동구후원회는 지난 23년 간 총 108명의 청소년에게 약 1억 5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 바 있다. 끝.